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삼성전자 주가 이틀째 소폭 하락, SK하이닉스는 6거래일째 올라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12-19 15:49: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주가가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2거래일째 하락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6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삼성전자 주가 이틀째 소폭 하락, SK하이닉스는 6거래일째 올라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19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300원(-0.53%) 하락한 5만6천 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주가는 전날보다 700원(1.24%) 오른 5만7천 원으로 출발했다. 장 초반 5만7300원까지 오르며 5거래일째 장중 52주 신고가를 쓰기도 했다.

그러나 정오를 넘지 못하고 약세로 돌아섰고 장중 한때 5만5500원까지 밀려나기도 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보다 600원(0.65%) 오른 9만36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6거래일째 상승세를 보였다.

주가는 전날보다 2400원(2.58%) 오른 9만5400원으로 장을 출발해 초반 9만6400원으로 장중 52주 신고가를 보이기도 했다.

오후 들어 상승폭이 다소 줄어들기는 했으나 상승세를 유지하며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우리은행 두산그룹에 금융지원 강화, 에너지·반도체 미래전략산업 중심
한은 총재 후보 신현송 '생선 맡을 고양이' 논란, 재산 놓고 청문회 험로 예상
삼성 오너 일가 12조 상속세 납부 완료 임박, 이재용 회장 체제 본격화 신호
비트코인 1억190만 원대 상승, 이란 전쟁 종식 불확실성에 시세 오름세 지속
한화솔루션 개인주주 간담회 발언 해명과 사과, '기습 유상증자' 뒷수습 분주
법원, 라임사태 관련 금융위의 윤경은 전 KB증권 대표 징계 소송서 "부당" 판단
이재명 "고유가 지원금 따른 지자체 재정 부담 없다, 추경서 지자체 8조 추가 재원 확..
한수원 커지는 원전 수출 기대감, 경쟁자 프랑스와 협력 분위기 전환 첫발
LG유플러스 유심 교체 앞두고 사전 안내 확대, 대상자 절반에 문자 보내
쿠팡 경영진 연이어 대규모 주식보상 받아, 대표 로저스 두 달 만에 61억어치 주식 받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