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롯데카드, 운전자 위한 할인혜택 강화한 '아임드라이빙' 신용카드 출시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9-12-18 11:45: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카드가 주유소와 세차장 등에서 차량 유지에 필요한 할인혜택을 강화한 새 신용카드를 내놓았다.

롯데카드는 운전자 생활에 최적화한 차량유지비 절약 카드 ‘아임드라이빙’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롯데카드, 운전자 위한 할인혜택 강화한 '아임드라이빙' 신용카드 출시
▲ 롯데카드 '아임드라이빙' 카드 출시 안내.

아임드라이빙 카드는 할인혜택에 따라 ‘DC원’과 ‘DC올’ 카드로 나누어진다.

DC원 아임드라이빙 카드를 이용하면 SK에너지와 GS칼텍스, 현대오일뱅크와 에쓰오일 등 주유소에서 5만 원 이상 결제할 때 5천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DC올 카드로 결제하면 모든 주유소에서 결제금액에 관계 없이 5%를 할인받는다.

최대 할인한도는 전월 이용실적이 50만 원일 때 5천 원, 100만 원일 때 1만 원, 150만 원일 때 1만5천 원이다.

두 카드 모두 주차장이나 세차장에서 결제한 금액의 5%를 할인받을 수 있다.

음식점과 편의점, 대리운전 서비스도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운전자 고객의 생활방식을 분석하고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할인혜택을 담았다”며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아임드라이빙 롯데카드 연회비는 1만8천 원이다. 롯데카드 신규회원은 연회비를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CES 현장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미국 과학자들 연방정부 기후데이터 보존 나서, 트럼프 정부의 삭제 시도 저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대표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