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하나금융 연말 이웃돕기성금 100억 전달, 김정태 "희망 온도 높여"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9-12-16 16:32: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나금융 연말 이웃돕기성금 100억 전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797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정태</a> "희망 온도 높여"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왼쪽)이 16일 서울시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당에서 열린 '희망 2020 나눔캠페인'에서 장애인, 저소득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 명목의 성금 100억 원을 전달하고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연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 확대를 강조했다.

김 회장은 16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당에서 열린 ‘희망 2020 나눔캠페인’에서 이웃돕기 성금 100억 원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사회적 가치관과 디지털 기술 등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이 급변해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만큼은 변하지 않고 더욱 커져야 한다”며 “하나금융그룹의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 실천이 사회 전반에 희망의 온도를 높여줄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 모금은 하나금융그룹이 2일 창립 14주년을 맞아 ‘손님의 기쁨’을 넘어 ‘모두의 기쁨’을 추구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열린 마음으로 모든 이들과 협력하자는 ‘넥스트 2030 경영원칙’을 선포한 데 따른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하나금융 12개 관계사가 모두 참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현대건설, 서울 압구정2 재건축 놓고 '조합원 100% 한강 조망' 청사진 제시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GS건설, 4791억 규모 서울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 수주
코오롱글로벌, 1181억 규모 영덕풍력 리파워링 1단계 EPC 공급계약 수주
엔씨소프트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대통령실 이진숙 직권면직 검토, "정치 중립 의무 위반만으로도 심각"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어떻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