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비트코인 840만 원대 밀고 당기기, 가상화폐 시세 방향 못 잡아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12-13 07:41: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840만 원대 밀고 당기기, 가상화폐 시세 방향 못 잡아
▲ 13일 오전 7시28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5종 가운데 55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43종의 시세는 떨어졌고 7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7시28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5종 가운데 55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43종의 시세는 떨어졌고 7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844만8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01% 상승했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0.71% 오른 16만9900원에, 비트코인캐시는 24시간 전보다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0.25% 상승한 24만2400원에 각각 거래됐다. 

주요 가상화폐의 상승폭을 살펴보면 라이트코인(0.59%), 이오스(1.4%), 에이다(0.8%), 모네로(1.37%), 트론(1.45%), 체인링크(0.65%), 이더리움클래식(0.7%), 크립토닷컴체인(0.29%), 비체인(3.39%), 제트캐시(2.84%), 베이직어텐션토큰(0.49%), 퀀텀(3.06%) 등이다. 

반면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256.7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0.73% 하락했다

스텔라루멘 -1.02%, 대시 -0.34%, 넴-1.2%, 제로엑스 -0.58%, 버지 -1.9%, 비트코인다이아몬드 -0.43%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비트코인에스브이, 펀디엑스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