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최중경, 공인회계사회 창립 65돌 맞아 "감사품질 높이기 최선"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12-12 11:43: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378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중경</a>, 공인회계사회 창립 65돌 맞아 "감사품질 높이기 최선"
▲  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왼쪽 세번째)이 12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공인회계사회 회관에서 열린 제65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왼쪽부터) 강성원 고문, 서태식 고문, 권오형 고문, 김일섭 전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과 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한국공인회계사회>
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이 65주년 기념식을 맞아 회계감사 품질을 높이는 데 힘을 쏟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12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공인회계사회 회관 5층 대강당에서 ‘창립 제65주년 기념식과 2019년 공인회계사 송년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2019년도 제54회 공인회계사시험 성적우수자, 2019년 기본실무 및 외부감사실무 과정연수(수습회계사) 성적우수자, 유튜브 활동 우수자 등 회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최 회장은 “우리의 회계 개혁을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다”며 “지금부터 우리 공인회계사들은 새로운 감사환경과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심기일전 하는 자세로 감사품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CES 현장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미국 과학자들 연방정부 기후데이터 보존 나서, 트럼프 정부의 삭제 시도 저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