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SK텔레콤, 크리스마스 앞두고 증강현실앱 새 단장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19-12-11 13:40: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텔레콤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 ‘Jump AR 동물원’을 새 단장했다고 11일 밝혔다.

SK텔레콤에 따르면 새로 바뀐 AR 동물원에서는 산타옷을 입은 고양이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 요정 복장을 한 레서판다가 멋진 트리를 꾸미는 모습, 루돌프 분장을 한 알파카가 신나는 캐롤을 부르며 춤을 추는 동작 등을 볼 수 있다.
 
SK텔레콤, 크리스마스 앞두고 증강현실앱 새 단장
▲ SK텔레콤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Jump AR 동물원’을 새 단장하고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선보인다고 11일 말했다.

SK텔레콤은 나만의 증강현실 카드를 만들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도 새롭게 제공한다.

고객들은 16일부터 증강현실 동물과 찍은 사진을 본인이 직접 고른 카드 액자와 배경으로 꾸며 나만의 동영상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 수 있다. 총 11가지의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의 액자 안에 눈이 내리거나 별빛이 반짝이는 배경효과를 입힐 수 있다.

AR 동물원 새단장을 맞아 오프라인에서도 행사가 진행된다.

SK텔레콤의 5G통신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5GX 부스트파크’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크리스마스 테마의 AR 동물원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은 강남, 잠실, 부산 남포동, 부산 서면, 대구 동성로 등 전국 10개 부스트파크를 방문해 ‘AR 동물원 인증샷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에게 에코백, 무릎 담요 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SK텔레콤은 설날, 추석  등 명절과 다양한 계절별 기념일에도 그에 어울리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기로 했다.

전진수 SK텔레콤 5GX서비스사업본부장은 “고객들이 직접 증강현실 콘텐츠를 제작하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Jump AR 기능을 진화·발전 시키고 있다”며 “증강현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혁신해서 고객들의 즐거운 순간을 더 특별한 추억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