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넥센타이어, 무역의날 기념식에서 '10억 불 수출의 탑' 받아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19-12-05 17:06: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넥센타이어가 ‘10억 불 수출의 탑’을 받았다.

넥센타이어는 5일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제56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0억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넥센타이어, 무역의날 기념식에서 '10억 불 수출의 탑' 받아
▲ 유성완 넥센타이어 두바이 지점장을 대신해 상을 받은 안희세 넥센타이어 글로벌영업BG장(왼쪽)과 정복섭 넥센타이어 양산공장 생산2팀장. <넥센타이어>

유성완 두바이 지점장은 대통령 표창을, 정복섭 양산공장 생산2팀장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넥센타이어는 전체 매출 가운데 해외에서 75%를 낼 정도로 수출 의존도가 높다고 전했다. 넥센타이어는 1995년 ‘1억불 수출의 탑’을 받았으며 2018년에는 ‘9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넥센타이어는 세계 180여 곳에 둔 딜러망을 통해 수출을 늘리고 있으며 지속적 연구개발 투자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미국과 유럽 등에서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초고성능타이어(UHPT) 등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 증가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한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힘입어 10억 불 수출탑을 수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아시아나항공 항공유 급등에 '비상경영' 돌입, "비용구조 전반 재검토"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