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 주가 대폭 올라,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상승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19-11-25 15:53: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가 4% 넘게 상승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도 올랐다.

기관투자자의 매수세가 셀트리온 3총사와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의 상승을 이끌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 주가 대폭 올라,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상승
▲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25일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22일보다 4.56%(2200원) 높아진 5만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25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2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26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셀트리온 주가는 3.43%(6천 원) 상승한 18만1천 원에 장을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137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113억 원, 개인투자자는 25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0.96%(350원) 오른 3만6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11억 원, 개인투자자는 9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21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1.56%(6천 원) 높아진 39만1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49억 원 정도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29억 원, 개인투자자는 19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