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유플러스의 '유플러스 5G갤러리',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상 받아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11-22 12:17: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유플러스의 증강현실 예술작품 전시공간 '유플러스 5G갤러리'가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상을 받았다.

LG유플러스는 ‘2019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5G통신 기반으로 만들어진 세계 최초의 문화예술공간 유플러스 5G갤러리가 디자인부문 은상, 통합미디어 캠페인 전략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LG유플러스의 '유플러스 5G갤러리',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상 받아
▲ LG유플러스가 서울 지하철 6호선 공덕역에 설치한 '유플러스 5G 갤러리'. < LG유플러스 >

유플러스 5G갤러리는 문화예술 작품을 증강현실(AR)로 감상할 수 있는 장소로 서울 지하철 6호선 공덕역에 마련됐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고객이 전시된 작품을 LG유플러스의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인 ‘유플러스AR’로 비추면 스마트폰 화면에서 작품이 움직이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발레리나를 표현한 그림을 비추면 화면 안에서 발레리나가 움직이며 발레 공연을 펼치게 된다. 

LG유플러스는 유플러스 5G갤러리에서 ‘예술에 유플러스 5G를 더하다’는 주제로 영상 캠페인도 진행한다. 유플러스 5G갤러리 방문 인증샷 이벤트,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 초청 이벤트, 스템프 투어 이벤트 등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담당은 “고객의 일상 가까이에서 5G통신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 끝에 유플러스 5G갤러리를 만들게 됐다”며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가 적은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광고대상은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광고 시상식이다. 올해 행사에는 광고회사, 제작사, 광고주 등 모두 81개 회사에서 만든 광고 3천여 점이 출품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