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대유플러스, '가전제품 안전사고 예방' 공로로 산업부 장관상 받아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19-11-20 16:23: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유플러스, '가전제품 안전사고 예방' 공로로 산업부 장관상 받아
▲ 조상호 대유플러스 대표가 19일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림 '2019 제품안전의 날' 행사장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표창장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위니아딤채>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 대유플러스가 가전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유플러스는 19일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제품안전의 날’ 시상식에서 제품안전성 강화 단체부문 산업부장관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일상에서 사용하는 제품의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 유공자와 단체 등이 선정됐다.

대유플러스는 제품 안전성과 관련한 지속적 분석, 부품 안전성 집중 관리, 제품안전 전문가 육성 등 제품 생산부터 사용에 이르는 모든 과정서 체계적으로 안전을 관리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유플러스는 뚜껑형 김치냉장고와 에어컨, 공기청정기, 제습기, 밥솥 등을 위탁생산해 같은 그룹 계열사 위니아딤채에 공급하고 있다.

조상호 대유플러스 대표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데 모든 임직원이 한 마음으로 노력했다”며 “앞으로 안전관리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제품안전의 날 행사는 2008년 시작돼 올해로 12회째 열렸다. 산업부 산하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제품안전관리원이 주관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 부문 노조원들 교섭 중단 가처분 신청 추진, "초기업노조 대표성 없어"
한화투자 "SKIET 목표주가 하향, 올해 영업손실이 매출 뛰어넘을 전망"
유진투자 "한글과컴퓨터 AI 사업성과 가속, 중장기 실적 성장에 긍정적 전망"
다올투자 "CJ대한통운, 택배기사 '2회전' 운영이 점유율 격차 확대 핵심"
HD현대중공업 KDDX 1차 입찰 '불참', 방위사업청 18일 재입찰 공고 예정
삼성전자 전영현 총파업 앞두고 "골든타임에 경영활동 유지돼야", 산업부장관 '긴급조정권..
맥쿼리 SK하이닉스 목표주가 290만 원으로 상향, "장기계약 비중 최대 50%"
하나증권 "빅테크기업 태양광 발전 확대, 한화솔루션 대주전자재료 투심 개선 기대"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7200~8100 예상, 주요 변수는 '엔비디아 중국 판매' ..
KB증권 "영원무역 매출 성장제 지속할 듯, 주요 고객사 일감 확보 덕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