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면세점, 신한카드와 손잡고 인천에 '아름인도서관' 2곳 열어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9-11-14 10:22: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면세점, 신한카드와 손잡고 인천에 '아름인도서관' 2곳 열어
▲ 박성수 인천가톨릭 사회복지회 부회장(왼쪽부터), 이종명 신한카드 마케팅본부장, 김경순 인천자모원장, 노재승 롯데면세점 인천공항점장, 유상훈 신한카드 인천지점장이 13일 인천고아역시 중구 인천자모원에서 열린 ‘아름인 도서관’ 개관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이 신한카드와 손잡고 인천에 지역도서관 ‘아름인도서관’ 2곳을 세웠다.

롯데면세점은 13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천자모원과 부평구 갈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각각 ‘아름인도서관’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노재승 롯데면세점 인천공항점장, 이종명 신한카드 마케팅본부장, 차준택 부평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아름인도서관’은 신한카드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독서 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독서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롯데면세점은 2014년부터 신한카드와 손잡고 롯데면세점 모든 지점에서 사용된 마이신한포인트 금액의 5%를 기부금으로 적립해 ‘아름인도서관’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롯데면세점과 신한카드가 함께 문을 연 ‘아름인도서관’은 이번에 세워진 두 곳을 포함해 8곳이다.

이 가운데 7호점인 ‘인천자모원 아름인도서관’은 한부모시설에 처음 지어진 곳으로 이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인천지역 미혼모자 가족들에게 심리정서 안정 및 심신함양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롯데면세점은 봤다.

노재승 롯데면세점 인천공항점장은 “인천지역 아동·청소년과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공간을 마련해 매우 기쁘다”며 “롯데면세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 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