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DB손해보험, 보장영역 넓힌 종합보험 특약 4종의 배타적 사용권 얻어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19-11-13 11:55: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B손해보험이 보장영역을 넓힌 특약 4종을 3개월 동안 독점적으로 판매한다. 

DB손해보험은 1일 출시한 종합보험에 새로 포함된 담보 4종의 3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얻었다고 13일 밝혔다. 
 
DB손해보험, 보장영역 넓힌 종합보험 특약 4종의 배타적 사용권 얻어
▲ DB손해보험은 1일 출시한 종합보험에 새로 포함된 담보 4종의 3개월 배타적사용권을 얻었다고 13일 밝혔다. 

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뇌전증진단비와 심근병증진단비, 전립선비대증진단비, 특정망막질환진단비 등 특약 4종을 보험업계에서 최초로 개발한 점을 높이 평가해 ‘신상품 개발이익 보호’ 제도에 따라 DB손해보험에 배타적사용권을 부여한다고 설명했다.

배타적 사용기간에 다른 보험사는 유사한 특약을 개발하거나 판매하는 것이 제한된다.

DB손해보험이 새로운 담보를 추가해 보장을 강화한 종합보험으로는 ‘참좋은 행복플러스 종합보험’과 ‘참좋은 훼밀리플러스 종합보험’, ‘처음약속100세까지 종합보험’ 등이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새로운 보장영역 발굴을 놓고 꾸준한 연구와 노력을 한 결과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신규 보장영역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 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NH투자 "엔씨 목표주가 상향, '리니지 클래식' 2분기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