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서울시, 강동구 삼익맨숀과 삼익파크 재건축 정비계획안 가결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2019-11-07 16:48: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시, 강동구 삼익맨숀과 삼익파크 재건축 정비계획안 가결
▲ 서울 강동구 명일동 270번지 일대와 길동 54번지 일대 위치도. <서울시>
서울 강동구의 삼익맨숀아파트와 삼익파크아파트의 정비계획안이 통과됐다.

서울시는 6일 열린 제17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강동구 삼익맨숀아파트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과 ‘강동구 삼익파크아파트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을 수정해 가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통과한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삼익맨숀아파트는 최고 35층, 용적률 299.99%, 1169세대(소형임대 155세대 포함)의 공동주택 단지로, 삼익파크아파트는 최고 35층, 용적률 299.96%, 1665세대(소형임대 177세대 포함)의 공동주택 단지로 각각 재건축할 수 있다.

두 아파트의 재건축 절차에는 조합설립인가와 관리처분계획 인가 등 사업시행과 관리처분 절차가 남게 됐다.

삼익맨숀아파트는 서울 강동구 명일동 270번지에 있는 아파트로 1984년 준공됐다.

삼익파크아파트는 서울 강동구 길동 54번지 있는 아파트로 1985년 준공됐다.

서울시는 길동생태공원 녹지축 흐름연결과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특별건축구역인 점을 고려해 삼익맨숀아파트와 삼익파크아파트의 정비구역 계획안을 가결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현지 매장 방문하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미국 기업들 지난달 데이터센터용 전력에 수십억 달러 써, 전기료 급등 원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