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6일 낮과 밤 기온차 커, 오후부터 구름 많고 미세먼지 나빠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9-11-05 18:02: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6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낮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북부·강원영서·충북은 ‘나쁨(81~150㎍/m³)’, 그 밖의 권역은 ‘보통(31~80㎍/m³)’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인천·경기남부·대전·세종·충남은 오전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
 
6일 낮과 밤 기온차 커, 오후부터 구름 많고 미세먼지 나빠
▲ 3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용산, 서초 일대 하늘에 미세먼지가 뿌옇게 드리워져 있다. <연합뉴스>

대기 정체로 국내 미세먼지에 새벽부터 유입되는 국외 미세먼지가 더해져 중서부지역을 중심으로 농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은 “6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며 “중부내륙과 일부 남부내륙에는 서리가 내리고 산지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고 5일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도에서 11도,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22도로 예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 주요 도시의 예상기온은 서울 6~16도, 춘천 5~15도, 강릉 9~20도, 대전 7~18도, 광주 8~20도, 대구 7~19도, 부산 11~21도, 제주 14~19도 등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MS 출신 EU 대관 전문가 영입, 규제 강화에 대응
농심 삼양식품 "K콘텐츠 열풍과 인플레이션에 수혜" 분석, 가공식품 수요 늘어
하나증권 "네오위즈 콘솔 신작 출시로 폭발적 성장 가능, 주주환원도 기대"
한국투자 "HMM 주식 중립의견 유지, 최대주주와 소액주주 이해 일치하지 않아"
현대글로비스, 운송선박 45척에 스페이스X 위성통신 '스타링크' 도입
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2조 규모 처분, 세금 납부·대출금 상환 목적
메리츠증권 "CJENM 지난해 4분기 실적 기대 부합, 올해 영업이익 성장할 것"
NH투자 "LG유플러스 올해 영업이익 1조 회복, 실적 성장과 주주환원 기대"
하나증권 "미국 '비상전력 경매' 도입,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주목"
신세계인터내셔날 '호카' 새 국내 총판 기대감 솔솔, 김덕주 '어그' 성과로 계약 따낼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