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2019 서울국제음악제'에서 클래식 콘서트 후원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9-11-05 13:16: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가 ‘2019 서울국제음악제’를 후원한다.

현대차는 8일까지 ‘인간과 환경’을 주제로 예술의전당과 롯데콘서트홀 등에서 진행되는 ‘2019 서울국제음악제’의 공식 후원기업으로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현대차, '2019 서울국제음악제'에서 클래식 콘서트 후원
▲ '2019 서울국제음악제' 포스터.

현대차는 총 11개의 음악제 프로그램 가운데 △현대차와 함께하는 서울국제음악제 실내악 콘서트 ‘겨울 문턱에서’ △현대차와 함께하는 서울국제음악제 아르토 노라스, 랄프 고토니 ‘낙엽이 지다’ 등 2개의 클래식 콘서트를 후원한다.

현대차는 클래식 콘서트에 ‘H-프리미엄 패밀리’ 고객 가운데 200여 명도 초청한다.

H-프리미엄 패밀리는 현대차를 구매한 횟수가 많은 고객을 위해 현대차가 2012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고객 혜택 프로그램이다.

매달 글램핑과 영화, 음악, 골프 등 다양한 문화테마의 초청행사를 진행한다.

현대차는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 활동을 통해 국내 문화예술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