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CJ대한통운 중국 자회사 CJ로킨, 중국 국가주도 행사의 식품운송 맡아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19-11-04 11:32: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대한통운 중국 자회사 CJ로킨, 중국 국가주도 행사의 식품운송 맡아
▲ CJ대한통운은 CJ로킨이 5일부터 10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의 식품배송 물류업체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의 중국 자회사인 CJ로킨이 중국 국가 차원에서 시행되는 국제행사의 공식 식품운송을 맡았다.

CJ대한통운은 CJ로킨이 5일부터 10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의 식품배송 물류업체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CJ로킨은 중국국제수입박람회 기간에 공식 식품 공급처에서 행사장까지 각종 식품과 식자재를 운송한다. 

CJ로킨은 20여대의 냉동냉장 차량과 국제행사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력 40여명을 동원해 안전하고 원활한 식품 운송에 온힘을 다하기로 했다.

중국 상하이 국가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9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는 중국 상무부와 상하이 시정부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세계 150여개 나라에서 3600여개 기업 관계자가 참여한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CJ로킨은 이번에 중국 국가 차원에서 시행하는 대규모 행사에 쓰일 식품운송을 책임지게 됐다”며 “차별화된 식품운송을 통해 CJ로킨의 물류역량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차량 5부제' 언급에 5대 금융그룹 동참, 조명 소등 방안도 거론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로',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GS건설 대표이사로 김태진 안전전략책임자 선임, 허윤홍과 각자대표 체제
관세청 지난해 2조7020억 규모 탈세와 법규 위반 적발, 319.6% 늘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박주민·정원오·전현희 3인 압축, 본경선 4월 7~9일
고려아연 주총 이사 선임 표대결서 최윤범 측 '3인' MBK·영풍 '2인' 확보
LG유플러스 이사회 의장에 남형두 연세대 교수 선임, 첫 사외이사 의장
넥슨 대표 이정헌 '메이플 키우기' 확률 논란에 인센티브 50% 반납, 재발방지 총력
대신증권 대표이사로 진승욱 선임, 주총서 944억 배당과 자사주 1535만 주 소각 결정
국회 재경위,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여야 합의 채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