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 주요 계열사 함께 개인형 퇴직연금 가입자에 경품행사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9-11-04 11:21: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그룹 주요 계열사가 참여한 퇴직연금사업부문에서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증정행사가 열린다.

신한금융은 11월부터 연말까지 'IRP와 함께 완벽한 연말' 행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신한금융, 주요 계열사 함께 개인형 퇴직연금 가입자에 경품행사
▲ 신한금융그룹 경품 증정행사 안내.

신한은행과 신한금융투자, 신한생명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한 퇴직연금사업부문에서 열리는 첫 공동행사다.

IRP(개인형 퇴직연금)는 최대 115만5천 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연금상품이다.

신한은행과 신한금융투자에서 IRP상품에 가입하거나 기존 IRP계좌에 추가 금액을 납입한 고객 1만2032명은 추첨을 통해 TV와 노트북, 스피커, 커피상품권 등을 받을 수 있다.

다른 금융기관에서 신한은행으로 IRP계좌를 옮긴 고객은 경품 추첨 대상에 오르고 2만 원 상당의 상품권도 받는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신한금융 퇴직연금사업부문은 그룹 차원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IRP에 가입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