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탄소 배출량 줄여 환경부상 받아, 이대훈 "녹색경영"

김현태 기자 khyuntae@businesspost.co.kr 2019-11-01 16:47: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탄소 배출량 줄여 환경부상 받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061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대훈</a> "녹색경영"
▲ 이수환 NH농협은행 경영지원부장이 10월31일 전라남도 여수시 EXPO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저탄소생활실천 국민대회’에서 저탄소생활실천부문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고 있다. < NH농협은행 >
NH농협은행이 탄소 배출량을 줄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NH농협은행은 10월31일 전라남도 여수시 엑스포(EXPO)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저탄소생활실천 국민대회’에서 저탄소생활실천 부문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영업점의 조명을 발광다이오드(LED)로 바꾸고 대기전력을 적게 소모하는 전산기기를 사용하고 있다. 에너지 절약 실천운동도 벌이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친환경기업과 신재생에너지 분야 기업, 에너지 소외계층도 지원하고 있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앞으로도 에너지를 줄일 수 있도록 투자하고 저탄소생활을 실천하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며 “온실가스와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는 데 앞장서는 녹색경영의 은행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탄소생활실천 국민대회는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등 민간단체 중심으로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온실가스를 줄이는 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행사다. 2008년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다.

올해는 ‘기후위기, 에스오에스(SOS) 나의 지구를 구해줘!’를 주제로 10월31일부터 이틀 동안 열렸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태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