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그랜저 최대 350만 원 할인, 기아차 K5도 300만 원까지 할인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9-11-01 09:52: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차 그랜저 최대 350만 원 할인, 기아차 K5도 300만 원까지 할인
▲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2019 코리아세일페스타'에서 대대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2019 코리아세일페스타’를 통해 그랜저와 K5 등을 최대 10%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현대차, 그랜저 최대 350만 원 할인

현대차는 1~22일 진행되는 국내 쇼핑축제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참가해 승용차와 레저용차량(RV), 상용차 등 주요 차종 1만7200천 대를 대상으로 대대적 할인행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차종별 할인율을 보면 △엑센트 7~10% △벨로스터 (N 제외) 10% △아반떼 5~7% △쏘나타 3~7% △그랜저 10% △그랜저 하이브리드 6~8% △코나 5~7% △투싼 3% △싼타페 3~5% 등이다.

벨로스터는 1%, 아반떼·그랜저·그랜저 하이브리드는 1.25%, 쏘나타는 2.5% 저금리 할부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차종별 주력 트림(세부사양 등에 따라 나뉘는 일종의 등급) 기준으로 최대 할인금액을 보면 엑센트 150만 원, 벨로스터 270만 원, 아반떼 133만 원, 쏘나타 189만 원, 그랜저 350만 원, 그랜저 하이브리드 312만 원, 코나 168만 원, 투싼 84만 원, 싼타페 180만 원 등이다.

개별소비세 인하 추가혜택까지 적용하면 차종별로 최소 21만 원에서 84만 원까지 더 싸게 구입할 수 있다.

상용차량은 마이티와 메가트럭, 쏠라티, 뉴파워트럭, 엑시언트 등 5개 차종 1200대를 대상으로 정상가보다 최소 5%에서 최대 20%까지 할인된다.

할인율은 차종과 생산기간과 차량형태 등에 따라 다른데 △마이티 5% △메가트럭 4% △쏠라티 1.5% △뉴파워트럭 7% △엑시언트 20% 등이다.

◆ 기아차 K5, 최대 300만 원 혜택 볼 수 있어

기아차는 코리아세일페스타에서 카니발과 쏘렌토, K5 등 주요 8개 차종을 최대 10% 할인해준다.

기아차는 이러한 ‘빅-세일페스타’와 함께 무이자할부, 더블캐시백 등 금융혜택을 제공하는 ‘금융페스타’를 합친 ‘기아듀얼페스타’를 1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차종별 주력 트림을 기준으로 한 할인율은 △모닝 4~7% △레이 2~5% △K3 3~6% △K5가솔린 7~10% △스토닉 2~4% △스포티지 3~7% △쏘렌토 4~7% △카니발 2~5% 등이다.

카니발은 최대 180만 원, 쏘렌토는 최대 230만 원, K5가솔린은 최대 260만 원을 싸게 살 수 있다.

금융페스타를 통한 36개월 무이자할부를 이용하면 카니발은 약 200만 원의 이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쏘렌토는 약 230만 원, K5가솔린은 약 240만 원의 혜택을 볼 수 있다.

더블캐시백 이용고객은 모두 40만 원 상당의 캐시백 혜택을 받게 되는데 ‘빅-세일페스타’ 혜택과 중복적용된다.

K5가솔린 기준으로 ‘빅-세일페스타’ 할인 최대 260만 원에 더블캐시백 40만 원을 적용하면 혜택은 최대 300만 원에 이른다. 같은 기준으로 쏘렌토는 최대 270만 원, 카니발은 최대 220만 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