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안랩, 인터로조, 제노레이, 서울반도체, 대교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19-10-31 17:18: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안랩이 2019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30억6천만 원, 영업이익 53억6300만 원, 순이익 48억5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31일 밝혔다.

2018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8.8%, 영업이익은 11.1% 늘었지만 순이익은 36.0% 감소했다.
 
[실적발표] 안랩, 인터로조, 제노레이, 서울반도체, 대교
▲ 권치중 안랩 대표이사.

인터로조는 2019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59억6100만 원, 영업이익 65억3500만 원, 순이익 56억5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40.0%, 영업이익은 81.8%, 순이익은 86.6% 늘어났다.

제노레이는 2019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51억6100만 원, 영업이익  35억5800만 원, 순이익 31억48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 3분기보다 매출은 28.5%, 영업이익은 106.6%, 순이익은 133.7% 증가했다.
  
서울반도체는 2019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833억7천만 원, 영업이익은 120억1100만 원, 순이익 155억6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1.5%, 영업이익은 57.3% 감소하고 순이익은 13.8% 늘어났다.

대교는 2019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882억800만 원, 영업이익 91억2200만 원, 순이익은 59억76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1.2%, 영업이익은 23.6% 늘어나고 순이익을 내며 흑자로 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