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11월1일 전국 맑지만 황사와 미세먼지 나쁨, 일교차 커 아침은 쌀쌀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9-10-31 16:06: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11월1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황사 또는 스모그가 관측될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 경기도 강원권 대전 세종 충북 호남권 영남권 제주권은 ‘나쁨(81~150㎍/m³)’, 그 밖의 권역은 ‘보통(31~80㎍/m³)’수준으로 예보됐다.
 
11월1일 전국 맑지만 황사와 미세먼지 나쁨, 일교차 커 아침은 쌀쌀
▲ 11월1일 황사 또는 스모그가 관측되고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사진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바라본 송파구 일대 모습. <연합뉴스>

기상청은 31일 “당분간 내륙지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며 “11월1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고 일부 중부내륙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5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4도로 예상된다.

전국 주요 도시의 예상기온은 서울 9~19도, 춘천 9~19도, 강릉 12~20도, 대전 11~19도, 광주 12~21도, 대구 10~22도, 부산 14~23도, 제주 15~21도 등이다.

27일 중국 북부지방과 고비사막 부근에서 발원한 황사가 중국 내륙지역에 잔류했다가 서풍을 타고 유입되고 있다. 31일 퇴근길 무렵에는 중국발 스모그도 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11월1일까지 황사 또는 스모그가 관측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