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신한은행, 인도네시아 거주 한국인 대상으로 경제전망 세미나 열어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10-30 16:11: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는 한국인을 위해 세계경제 전망 등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신한은행은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메가꾸닝안 리츠칼튼호텔에서 신한인도네시아은행과 함께 ‘2020년 글로벌 및 인도네시아 경제 전망 세미나’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신한은행, 인도네시아 거주 한국인 대상으로 경제전망 세미나 열어
▲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메가꾸닝안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2020년 글로벌 및 인도네시아 경제 전망 세미나'의 모습. <신한은행>

이번 세미나는 2020년 세계경제 전망과 한국부동산 관련 이슈 및 전망 등을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인도네시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 기업인들과 주재원, 교민 등 모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신한은행이 인도네시아에서 세미나를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3년 동안 베트남에서는 교민과 주재원 등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진행해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도네시아뿐만 아니라 베트남, 중국, 인도, 캐나다, 미국 등 현지 법인이 진출해 있는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경제 및 투자 관련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은 현재 53개의 영업 채널을 인도네시아에 보유하고 있다. 9월에는 신한은행의 ‘쏠(SOL)’과 동일한 플랫폼의 모바일뱅킹을 출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소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차질 우려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본궤도,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튼다
'임직원 교육'부터 '기업 뿌리 홍보'까지, '창업주 정신' 전파에 공들이는 유통 명가
넷플릭스 국내 OTT '체류시간'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콘텐츠'
HUG 최인호 현장소통으로 존재감 각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생산적금융을묻다 현지기관⑤] 난양공대 석좌교수 조남준 "아세안 자원과 싱가포르 기술..
열대야에 수면시간 줄고 무호흡증 늘어,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나비효과' 주목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