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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090만 원대 지켜, 가상화폐 시세 방향 못잡아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10-30 07: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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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090만 원대 지켜, 가상화폐 시세 방향 못잡아
▲ 30일 오전 7시41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99종 가운데 54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45종의 시세는 올랐고 8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7시41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99종 가운데 54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45종의 시세는 올랐고 8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093만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35% 떨어졌다. 

주요 가상화폐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모네로 –2.54%, 체인링크 –0.03%, 모네로 –2.54%, 대시 –0.05%, 넴 –1.22% 등이다. 

반면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4.08% 오른 22만2100원에,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1XRP(리플 단위)당 1.16% 상승한 350원에 각각 거래됐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33만51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7.4%,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6만9350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1.54% 각각 올랐다. 

이 밖에 이오스(2.27%), 비트코인에스브이(0.31%), 트론(7.53%), 스텔라루멘(1.85%), 이더리움클래식(3.24%), 크립토닷컴체인(0.95%)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에이다, 애터니티 등을 비롯한 8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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