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비트코인 1080만 원대 지켜,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올라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10-28 17:32: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1080만 원대 지켜,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올라
▲ 28일 오후 5시19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99종 가운데 82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11종의 시세는 떨어졌고 6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후 5시19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99종 가운데 82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11종의 시세는 떨어졌고 6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088만3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2.28% 올랐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1.59% 오른 21만1400원에, 비트코인캐시는 24시간 전보다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30만1500원에 각각 거래됐다.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6만795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3.35%, 이오스는 1EOS(이오스 단위)당 3888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7.37% 각각 상승했다.

주요 가상화폐의 상승폭을 살펴보면 트론 23.68%, 스텔라루멘 4.51%, 에이다 4.94%, 모네로 4.32%, 체인링크 2.56%, 대시 4.27%, 이더리움클래식 3.84%, 크립토닷컴체인 1.95%, 넴 4.08% 등이다.

반면 비트코인에스브이(-0.5%), 베이직어텐션토큰(-0.36%), 제로엑스(-0.89%)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리플, 쎄타토큰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도 대부분 올랐다.

비덴트 주가는 28일 직전 거래일보다 5% 오른 9660원에, 옴니텔 주가는 3.25% 상승한 1430원에 각각 거래를 마감했다. 비덴트와 옴니텔은 빗썸의 운영사인 비티씨코리아닷컴의 주주회사다. 

SCI평가정보 주가는 15.83% 높아진 2525원에 장을 마쳤다. SCI평가정보는 가상화폐거래소 에스코인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22.33% 오른 3205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두나무 지분 7.13%를 보유하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4.48% 상승한 1865원으로 장을 끝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6.75%를 들고 있다.

한일진공 주가는 1.83% 낮아진 856원에 거래를 끝냈다. 한일진공은 가상화폐거래소 케이씨엑스(KCX)의 주주회사다. 

카카오 주가는 전날과 같은 14만 원에 거래를 마쳤다. 카카오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인 두나무 지분을 23% 정도 쥐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