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예금보험공사, 신용정보사 5곳과 함께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김현태 기자 khyuntae@businesspost.co.kr 2019-10-25 12:26: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예금보험공사가 사회적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등을 통해 사회적 역할을 강화한다.

예금보험공사는 고려신용정보, IBK신용정보, SGI신용정보, 우리신용정보, KTB신용정보 등 신용정보사 5곳과 ‘사회적 가치 공동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예금보험공사, 신용정보사 5곳과 함께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 예금보험공사 로고.

예금보험공사와 신용정보사 5곳은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지원하는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로 했다.

예금보험공사는 현장에서 직접 채무자를 만나는 신용정보사들과 협력도 강화한다.

예금보험공사는 신용정보사들과 협의체를 만들어 꾸준히 소통하고 취약계층 채무조정 활성화 캠페인도 벌이기로 했다.

업무협약식이 끝난 뒤에는 신용정보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정추심 및 사회적 가치’를 주제로 특강도 열렸다.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려를 널리 퍼트리고 싶다”며 “예금보험공사는 신용정보사와 상생하고 협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태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