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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신용정보사 5곳과 함께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김현태 기자 khyuntae@businesspost.co.kr 2019-10-25 12: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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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가 사회적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등을 통해 사회적 역할을 강화한다.

예금보험공사는 고려신용정보, IBK신용정보, SGI신용정보, 우리신용정보, KTB신용정보 등 신용정보사 5곳과 ‘사회적 가치 공동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예금보험공사, 신용정보사 5곳과 함께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 예금보험공사 로고.

예금보험공사와 신용정보사 5곳은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지원하는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로 했다.

예금보험공사는 현장에서 직접 채무자를 만나는 신용정보사들과 협력도 강화한다.

예금보험공사는 신용정보사들과 협의체를 만들어 꾸준히 소통하고 취약계층 채무조정 활성화 캠페인도 벌이기로 했다.

업무협약식이 끝난 뒤에는 신용정보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정추심 및 사회적 가치’를 주제로 특강도 열렸다.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려를 널리 퍼트리고 싶다”며 “예금보험공사는 신용정보사와 상생하고 협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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