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LIG넥스원 마덱스2019 참가, 김지찬 "해양 무기체계 수출기반 확대"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19-10-22 12:00: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IG넥스원이 국제 해양방위산업전 ‘마덱스(MADEX) 2019’에 참가해 해양분야 첨단 무기체계를 알린다.

LIG넥스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마덱스 2019에 참가해 해군이 추진하고 있는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개발사업에 특화한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LIG넥스원 마덱스2019 참가, 김지찬 "해양 무기체계 수출기반 확대"
▲ LIG넥스원의 '마덱스 2019' 전시관.

마덱스(International Maritime Defense Industry Exhibition)는 해군, 부산시, 한국무역협회가 함께 주최하는 해양방산 분야 전시회로 2년에 한 번씩 열린다.

올해 전시회는 11개 나라 160여 개 방산업체가 참여하고 각국 해군참모총장 등 26개국에서 80여 명의 외국군 대표단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 사장은 “마덱스를 통해 종합 방위산업체로서 역량과 해양분야의 통합 솔루션을 국내외 고객에게 선보이겠다”며 “이번 전시회가 세계 수준으로 발전한 대한민국 최첨단 무기체계의 수출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LIG넥스원은 이번 전시회에서 △전투체계 △다기능 능동위상배열레이더(MFR) △통합마스트 등 한국형 차기 구축함 개발사업에 특화한 통합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수상함, 잠수함, 미래기술 체계 등 3개 구역으로 홍보전시관을 나눠 대함유도탄 ‘해궁’, 함대함유도무기 ‘해성’, 전술함대지유도탄 ‘해룡’, 경어뢰 ‘청상어’, 장거리 대잠어뢰 ‘홍상어’ 등 자체 개발한 정밀타격 무기도 다수 선보인다. 현재 민군 기술협력사업으로 개발하고 있는 무인수상정 ‘해검-II’의 시제품 실물도 전시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