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비트코인 960만 원대로 올라,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다 혼조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9-10-21 18:36: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960만 원대로 올라,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다 혼조
▲ 21일 오후 6시20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98종의 가상화폐 가운데 44종의 시세는 올랐고 44종은 내렸다.
가상화폐 시세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후 6시20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98종의 가상화폐 가운데 44종의 시세는 올랐고 44종은 내렸다. 10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으로 거래됐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968만3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2.25% 올랐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0.29% 상승한 20만5200원에,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4.26% 오른 26만4600원에 각각 거래됐다.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6만365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55% 올랐다.

비트코인에스브이(6.27%), 에이다(0.36%), 모네로(2.29%), 체인링크(10.69%), 대시(0.74%), 이더리움클래식(0.10%), 넴(1.89%), 베이직어텐션토큰(4.03%)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반면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1XRP(리플 단위)당 0.58% 떨어진 343원에 거래됐다.

이 밖에 주요 가상화폐 시세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이오스 -0.23%, 1.61%, 스텔라루멘 -0.80%, 트론 -1.10%, 크립토닷컴체인 -0.26%, 제트캐시 -1.72%, 비체인 -0.51% 등이다.

제로엑스, 비트토렌트, 하이퍼캐시, 펀디엑스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등락이 엇갈렸다.

21일 카카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0.75% 오른 13만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카카오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인 두나무 지분을 23% 정도 쥐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1.93% 상승해 1850원으로 장을 끝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6.75%를 들고 있다.

반면 비덴트 주가는 2.20% 내린 8430원에, 옴니텔 주가는 3.25% 떨어진 1340원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비덴트와 옴니텔은 빗썸의 운영사인 비티씨코리아닷컴의 주주회사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1.26% 하락한 2735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두나무 지분 7.13%를 보유하고 있다.

한일진공 주가는 0.22% 떨어진 890원에 거래를 끝냈다. 한일진공은 가상화폐거래소 케이씨엑스(KCX)의 주주회사다.

SCI평가정보 주가는 1.79% 내린 2200원에 장을 마쳤다. SCI평가정보는 가상화폐거래소 에스코인을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