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 평가에서 은행부문 8년째 1위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9-10-18 14:42: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 평가에서 은행부문 8년째 1위
▲ 이병철 신한금융그룹 브랜드홍보부문장(왼쪽)과 이상진 한국표준협회 회장이 10월1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 모두 성과를 내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은행부문 1위 기업에 올랐다.

신한은행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8년 연속으로 은행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사회적 책임 국제표준 'ISO26000'을 기반으로 측정하는 기업의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이다.

한국표준협회는 매출과 시장 규모, 상생활동 등을 고려해 국내 49개 업종 198개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각 부문별 1위 기업을 선정했다.

신한은행은 올해 평가에서 청년 창업과 스타트업 육성 지원, 청소년 지원활동 등 다양한 방법으로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높여 가고 있는 점을 인정받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그동안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투자에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