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동원그룹 계열사 동부익스프레스, '동원로엑스'로 이름 바꿔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10-17 12:30: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원그룹의 물류 관련 계열사 동부익스프레스가 ‘동원로엑스’로 이름을 바꾼다.

동부익스프레스는 동원그룹 계열사로 정체성을 강화하고 종합물류기업의 면모를 강조하기 위해 회사이름을 ‘동원로엑스’로 변경했다고 17일 밝혔다.
 
동원그룹 계열사 동부익스프레스, '동원로엑스'로 이름 바꿔
▲ '동원로엑스'로 사명을 바꾼 동부익스프레스의 새로운 로고.

동부익스프레스는 항만하역, 화물운송, 창고보관, 국제물류 등 종합물류사업을 하고 있다.

2011년 동부건설에서 동부익스프레스로 분사했고 2017년 동원그룹이 인수했다.

동원로엑스는 동원산업의 냉장냉동 물류창고업 운영 자회사가 사용해왔던 이름이다. 

동부익스프레스가 회사이름을 동원로엑스로 바꾸면서 기존 동원로엑스는 ‘동원로엑스냉장’으로 이름을 변경하기로 했다.

동부익스프레스는 2018년 매출 6808억 원을 내며 동원그룹의 4대 사업부문인 수산, 식품, 패키징, 물류 가운데 한 축인 물류사업부문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SK텔레콤·SK에코플랜트, 아마존웹서비스·울산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착공
대신증권 "삼양식품 스틸 온 파이어, 확대된 생산능력으로 실적 모멘텀 강화"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4% 국힘 23%, TK·70대 제외 민주당 우세
특검 김건희 구속기소, 역대 영부인 가운데 처음으로 재판받는다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9%로 3%p상승, 보수층 부정평가 11%p 줄어
건국대, 전공선택권 100% 보장 맞춤형 진로설계 '학생 중심' 실현
비트코인 시세 하락 뒤 줄다리기, '고래' 투자자는 팔고 개미는 저가매수 노려
롯데그룹 AI 고도화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유통·바이오·화학 등에 적극 도입
NH투자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성과 확인, 꾸준한 기업가치 상승 예상"
엔비디아 중국 리스크 당분간 해결 어렵다, 미국 수출 승인에도 실효성 부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