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스타필드창원 지역법인 형태로 운영 결정, 임경록 "지역경제에 기여"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10-15 17:50: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프라퍼티가 창원 지역주민들과 상생하기 위해 지역법인을 설립한다.

신세계프라퍼티는 15일 스타필드창원(가칭)을 개점하기 위해 창원지방법원에 지역법인 설립을 신청한다.
 
스타필드창원 지역법인 형태로 운영 결정, 임경록 "지역경제에 기여"
▲ 스타필드 창원(가칭)의 부지 사진. <신세계그룹>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는 “시민의 성원과 공론화위원회의 의견, 지자체의 요청사항을 적극 반영해 현지법인을 설립하기로 결정했다”며 “현지법인 설립으로 지역사회의 일원이 된 만큼 공사기간에 지역업체 활용, 지역민 우선 채용, 지역 소상공인 상생 방안 등을 창원시와 연구해 지역 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신설 법인은 9월 말 진행된 창원시 공론화위원회 통합회의에서 시민들이 요청한 내용을 받아들여 진행하는 첫 상생사례다.

자본금 10억 원으로 신설되는 지역법인 대표이사는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가 겸임한다. 

본점 소재지는 창원시에 마련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