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경기도 파주 이어 김포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접수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10-02 20:21: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경기도 김포에서 아프리키돼지열병(ASF)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일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의 한 돼지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파주 이어 김포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접수
▲ 농림축산식품부는 2일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의 한 돼지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일 경기도 파주에서 방역을 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방역당국은 경기도 김포 돼지농가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를 받고 해당 지역에 방역인력을 급파해 교통을 통제하고 돼지농가 주변지역을 소독했다.

혈액 샘플을 채취한 뒤 경상북도 김천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를 거쳐 아프리카돼지열병 여부를 가리기로 했다.

이날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한 돼지 농가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를 했다.

2건의 의심 사례가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진되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건수는 모두 13건으로 늘어난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대신증권 "BGF리테일 실적 빠르게 개선 전망, 점포 구조조정·경기 회복 등 긍정 영향"
하나증권 "미국 원전주 급등에 훈풍 기대,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주목"
NH투자 "신한금융 목표주가 상향, 우호적 수급 여건과 배당 확대 전망"
NH투자 "KB금융 목표주가 상향, 업계 최상위 실적과 자본비율 지속 전망"
다올투자 "파마리서치 올해 유럽에서 '리쥬란' 판매 시작해 호실적 예상"
비트코인 1억3294만 원대 하락, 투자자 차익실현 나서며 상승세 소폭 둔화
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 반도체 호황에 역대 최대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