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GB대구은행, 독도의 날 기념해 우대금리 제공하는 독도예금 판매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9-10-01 16:14: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GB대구은행이 10월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예금상품을 판매하고 독도탐방 등 행사도 진행한다.

DGB대구은행은 1일부터 31일까지 최고 연 2.1%(세전) 금리를 제공하는 ‘2019 특판 독도예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DGB대구은행, 독도의 날 기념해 우대금리 제공하는 독도예금 판매
▲ DGB대구은행이 판매하는 독도예금 상품 안내.

10월25일 독도의 날을 앞두고 판매되는 독도예금 가입자는 독도 그림이 그려진 한정판 통장을 받을 수 있다.

독도예금은 개인 1인당 최저 100만 원, 최고 5천만 원을 1년제로 가입할 수 있는 정기예금이다. 판매한도는 총 5천억 원이다.

기본금리는 연 1.75%인데 독도를 방문해 명예주민증을 받거나 울릉군청 독도박물관에서 수료증을 받으면 최고 0.2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DGB대구은행 모바일뱅킹앱 또는 인터넷뱅킹으로 가입하면 0.1%포인트의 우대금리도 추가로 적용된다.

DGB대구은행은 10월 중순 독도 탐방행사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독도 관련된 행사도 진행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김태오 DGB대구은행장은 “독도예금 상품이 고객의 독도 사랑에 첫걸음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문화 홍보에 힘쓰는 한편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고객 만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