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bhc치킨 마케팅운영위 정기총회, 임금옥 "건강한 생태계 구축"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09-30 14:45: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hc치킨 마케팅운영위원회가 2019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치킨 프랜차이즈 ‘bhc’를 운영하는 bhc치킨은 30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본사 교육장에서 마케팅운영위원회가 2019년 정기총회를 열고 새 운영위원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금옥 bhc치킨 대표이사를 비롯해 본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bhc치킨 마케팅운영위 정기총회, 임금옥 "건강한 생태계 구축"
▲ bhc치킨 마케팅 운영위원회가 30일 오전 서울 송파구 bhc치킨 본사 교육장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열고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임금옥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진정한 상생은 본사가 투명경영과 신뢰를 바탕으로 가맹점들이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가맹점들의 의견을 수렴해 현장 중심의 마케팅이 될 수 있도록 위원회 활성화에 관한 노력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건강한 프랜차이즈 생태계 구축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bhc치킨 마케팅운영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bhc치킨의 마케팅 방안과 판촉행사 등을 비롯한 다양한 사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최근 밀려드는 주문량을 맞추기 위해 튀김설비가 추가로 필요한 가맹점들에게 본사가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방안을 협의했다.

마케팅 운영위원회는 앞으로도 신제품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본사에 전달하고 매장 운영의 전반적 사항을 본사와 적극 공유해 나가기로 했다.

bhc치킨 관계자는 “마케팅운영위원회가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전달하고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bhc치킨 본사는 이를 적극 반영해 마케팅운영위원회가 가맹점과 함께 하는 새로운 상생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