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르노삼성차,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10월부터 연간 5천대 규모 생산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19-09-26 17:38: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르노삼성자동차의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가 10월부터 국내에서 생산된다. 

르노삼성차는 10월1일 부산 공장에서 트위지 생산기념 행사를 열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르노삼성차,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10월부터 연간 5천대 규모 생산
▲ 트위지.

도미닉 시뇨라 르노삼성차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임춘우 동신모텍 대표, 오거돈 부산시장, 이갑준 부산상공회의소 부회장 등이 행사에 참석한다.

르노삼성차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판매되는 트위지도 생산한다.

르노그룹은 트위지의 생산기지를 기존 스페인 바야돌리드 공장에서 부산 공장으로 바꿨다.

동신모텍이 앞으로 5년 동안 부산공장에서 연간 5천 대 규모의 트위지 생산을 맡는다. 

르노삼성차는 지난해 12월 자동차 차체 부품협력업체인 동신모텍과 트위지 생산 관련 업무협약을 맺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미국 정부 농축우라늄 제조업체 지원 강화, 데이터센터 확대 따른 수요 반영
주택공급 확대에 '모듈러' 공법 부각, 건설사 정책 타고 사업 확장 빨라질까
삼성전자 '갤럭시Z 트라이폴드' 세번째 완판, 공급대수 적은 영향도
금호석유화학 불황에도 탄탄한 실적, 박준경 올해 경영권 분쟁도 걱정 없다
그린피스 트럼프 베네수엘라 원유 장악 시도 비판, "생산 늘리지 말아야"
비트코인 시세 회복에 불안 신호, 현물 거래량 급감에 '변동성 확대' 예고
[현장] 전기료에 석탄발전 보조금 포함돼 있다? 시민사회 용량요금 개편 촉구
HD현대중공업 LNG운반선 4척 1.5조에 수주, 올해 수주목표 7.17% 달성
구리값 사상 첫 1만3천달러 돌파, 관세 인상에 미국 내 '사재기' 영향
고려아연 회장 최윤범 "미국 제련소, 칩스법 보조금 반영 땐 신주발행 할인부담 사라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