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SPC그룹 배스킨라빈스, 허니레몬 티 등 가을맞이 음료 4종 내놔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09-24 17:09: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배스킨라빈스가 가을을 맞아 음료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배스킨라빈스를 운영하는 SPC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는 허니 레몬청을 활용한 ‘허니레몬 티’, ‘허니레몬 히비스 티’를 비롯해 초콜릿 음료, 오레오 쉐이크 등 새로운 음료 4가지를 내놓는다고 24일 밝혔다.
 
SPC그룹 배스킨라빈스, 허니레몬 티 등 가을맞이 음료 4종 내놔
▲ 배스킨라빈스가 가을을 맞아 따뜻한 차 음료를 비롯해 새로운 음료 제품 4종을 선보인다.

배스킨라빈스의 허니레몬 티는 허니레몬청을 따뜻하게 우려낸 음료로 달콤한 꿀과 레몬의 향긋한 맛이 어우러진 점이 특징이다. 

허니레몬 히비스 티는 과일 향이 풍부한 히비스커스 꽃잎을 우려낸 히비스커스 티에 허니 레몬청을 넣어 달콤함을 더했다.

미국의 핫초코 브랜드 ‘스위스미스’의 초콜릿 파우더와 과자 ‘오레오’를 이용한 음료도 있다.

배스킨라빈스가 이번에 내놓은 ‘스위스미스 초코 블렌디드’는 스위스미스의 초콜릿 파우더와 우유, 얼음이 들어간 음료로 초콜릿의 부드럽고 진한 맛을 강조했다.

2018년 가을, 겨울시즌 한정 음료로 선보였던 오레오 쉐이크도 올해 다시 나온다.

배스킨라빈스의 오레오 쉐이크는 오레오쿠키 크럼블과 배스킨라빈스의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들어갔다. 오레오 과자의 바삭한 식감과 아이스크림의 달콤한 풍미가 어우러진 점이 특징이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환절기를 맞아 몸을 따뜻하게 유지해줄 수 있는 차음료와 달콤한 맛을 강조한 음료제품을 내놓게 됐다”며 “배스킨라빈스는 앞으로도 계절마다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 이재용 14조 늘어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Sh수협은행장 신학기 신년사, "생산적 금융 강화" "수협자산운용과 시너지"
정부 "베네수엘라 사태 금융시장 영향 제한적" "향후 동향 면밀히 살피겠다"
메모리 부족 올해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이어진다
LG전자 CES 2026서 '가사해방 홈' 구현,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현대차그룹 정의선 "AI 역량 내재화 못 하면 생존 어려워, AI 충분히 승산 있는 게임"
ESS 배터리 업황 호조가 올해 리튬 공급부족 주도, 가격 상승 이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