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쌍용차 평택 소외계층에 연탄 지원, 예병태 "사회공헌활동 강화"

김현태 기자 khyuntae@businesspost.co.kr 2019-09-24 11:47: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쌍용차 평택 소외계층에 연탄 지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669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예병태</a> "사회공헌활동 강화"
▲ '2019 평택연탄나눔은행 발대식'이 끝나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가 평택 소외계층에 연탄을 지원했다.

쌍용차는 24일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19 평택연탄나눔은행 발대식’을 열고 평택연탄나눔은행에 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평택연탄나눔은행은 쌍용자동차 사내 봉사동아리인 '연탄길'이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평택시민신문과 함께 만든 모금기관이다.

발대식에는 이상원 쌍용차 인력 및 관리 담당 상무와 노기상 노동조합 부위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발대식이 끝난 뒤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을 배달했다.

예병태 쌍용차 대표이사 사장은 “쌍용차는 평택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계속해서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쌍용차는 2007년부터 평택연탄나눔은행을 통해 소외계층에 연탄을 지원해 왔다. 연탄보일러를 무료로 수리하거나 교체해 주는 활동도 펼쳤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태 기자]

최신기사

김민석 "부동산 정책 수단으로 세제는 가급적 뒷 순위, 선거 의식한 것 아니다"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중대재해처벌법 1호' 삼표 회장 정도원 1심 무죄, 양대 노총 "검찰 항소해야"
경제부총리 구윤철 "5월9일 이전 매매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 때 다주택자 중과,..
금감원장 이찬진, 증권사 CEO 간담회에서 "부동산 PF 부실잔액 여전히 많아"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국 백악관, 한국 국회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에 "긍정적 진전"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