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하림 마니커 주가 급락, 돼지열병 수혜 기대감 가라앉아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09-19 17:24: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림과 마니커 주가가 크게 떨어졌다.

하림과 마니커는 닭고기 생산전문기업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에서 확진된 17일과 그 다음날까지 매수세가 몰리며 주가가 급등했는데 사흘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하림 마니커 주가 급락, 돼지열병 수혜 기대감 가라앉아
▲ 하림 로고.

19일 하림 주가는 전날보다 17.05%(750원) 급락한 3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하림 주가는 이날 장이 열리고부터 하락세를 타 한 때 3605원까지 떨어졌다.

이날 마니커 주가도 13.48%(190원) 떨어진 1220원에 장을 끝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날 오전 6시30분을 기준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뒤 내렸던 가축 전국 일시이동중지명령을 해제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경기 북부지역에서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