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오리온 시리얼 '오! 그래놀라', 초등학교 아침간편식 제품으로 뽑혀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09-18 18:23: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오리온의 간편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 제품이 전국 8개 초등학교에 아침간편식으로 제공된다.

오리온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초등학교 아침간편식 지원사업’에 마켓오 네이처의 시리얼 제품 ‘오! 그래놀라’와 영양바 제품 ‘오!그래놀라바’가 간편대용식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오리온 시리얼 '오! 그래놀라', 초등학교 아침간편식 제품으로 뽑혀
▲ 오리온의 간편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의 오!그래놀라, 오!그래놀라바 제품 이미지.

마켓오 네이처의 오!그래놀라와 오!그래놀라바는 국산 쌀과 통귀리, 호밀, 통밀 등을 가공해 만든 간편식품이다. 

오리온은 11월15일까지 전국 8개 초등학교 2230명의 학생들에게 ‘오!그래놀라 사과&크랜베리’ 60g과 요거트,  ‘오!그래놀라바 무화과베리’와 주스로 구성한 두 가지 종류의 아침 간편식을 2~3회 제공한다.

오리온은 마켓오 네이처의 초등학교 아침간편식 지원사업 선정을 기념해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리온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초등학교 아침간편식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퀴즈를 푸는 고객들을 추첨해 오!그래놀라 선물세트를 증정한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은 초등학교 아침간편식 지원사업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성장기 학생들의 아침 식습관 문화 형성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어린이의 아침밥 먹기 식습관 형성과 학업 집중도 향상 등을 위해 11월15일까지 전국 8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아침식사를 지원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