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이천시, SK하이닉스와 상생협력방안 찾는 정책제안 공모전 실시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9-16 11:30: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경기도 이천시가 SK하이닉스와 상생협력하기 위한 정책을 공모한다.

이천시는 16일 이천시-SK하이닉스 상생협력 방안 정책제안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천시, SK하이닉스와 상생협력방안 찾는 정책제안 공모전 실시
▲ SK하이닉스 이천사업장.

공모기간은 이날부터 10월15일까지 30일간이며 이천시민과 이천지역 시민단체, 이천시 소재 기업의 재직자 등이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제안은 국민신문고 홈페이지(www.epeople.go.kr)과 이천시 홈페이지(www.icheon.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내면 된다.

이천시는 실무부서와 특별제안심사위원회의 1~3차 심사를 거쳐 2019년 11월 중으로 심사 결과를 이천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개별 통지한다.

이천시는 최우수 1명에게 300만 원 이내, 우수 3명에게 200만 원 이내, 장려 5명에게 100만 원 이내 등 모두 1400만 원 이내의 시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공무원에게는 인사가점도 부여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천시가 SK하이닉스로부터 받은 혜택에 시 차원에서 보답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공모전을 기획했다”며 “SK하이닉스가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심사위원에 SK하이닉스 임직원도 위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미국 에너지 장관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 확대, 화석연료 기업 타격 감수해야"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신세계 전략적 투자 결실, 정유경 계열분리 앞두고 '홀로서기 가능성' 증명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카..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