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현대약품, 부회장에 진영태 전 약업신문 사장 영입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5-07-01 20:00: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진영태(69) 전 약업신문 사장(69)이 현대약품 부회장에 선임됐다.

현대약품은 1일 진영태 전 사장을 부회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현대약품, 부회장에 진영태 전 약업신문 사장 영입  
▲ 진영태 현대약품 신임 부회장.
진 부회장은 현대약품에서 협력업체와 유대강화, 경영지원 등의 업무를 맡는다.

진 부회장은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현대약품을 한 단계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대약품을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제약회사로 만들어가기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진 부회장은 1974년 의약전문매체 약사공론의 기자로 입사해 편집국장을 역임했다.

진 부회장은 명인제약 부사장, 약업신문 사장을 거쳤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한화에어로 작년 매출 26.6조 영업익 3조 '역대 최대', "올해 방산 수출은 호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