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이마트, 자체 브랜드 '피코크' 제수음식 사는 고객에게 상품권 증정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09-05 15:43: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마트가 올해 추석을 맞아 자체 브랜드 ‘피코크’의 제수음식을 사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행사를 펼친다.

이마트는 5일부터 18일까지 피코크 제수음식을 2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3천 원 상품권을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 자체 브랜드 '피코크' 제수음식 사는 고객에게 상품권 증정
▲ 이마트 자체 브랜드 '피코크' 명절 제수음식 상품 이미지.

이마트는 추석을 맞아 피코크 상품들로 차례상을 준비할 수 있도록 송편부터 잡채, 식혜, 떡갈비, 각종 전까지 약 40여 종의 상품을 준비했다.

대표적 상품으로는 피코크 순희네빈대떡(400g, 7480원), 피코크 흰송편(600g, 6280원), 피코크 모듬전(470g, 8880원), 피코크 고기동그랑땡(385g*2, 6980원), 피코크 김유조 안동찹쌀식혜(400ml, 2180원) 등이 있다.

피코크 제수음식은 조선호텔 출신 요리사가 개발한 조리법을 활용했고 각종 전 상품은 수작업을 통해 상품을 제조했다. 

이마트에 따르면 피코크 제수음식은 2014년 출시 뒤 4년 만에 매출이 약 3배 이상 늘어났다. 피코크 제수음식은 2014년 매출 4억5천만 원을 냈는데 올해에는 매출 17억 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곽정우 이마트 피코크델리담당 상무는 “제수음식 간편식은 시간과 일손 단축 체감효과가 커 일반 가정간편식과 비교해 빠르게 성장하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뛰어난 품질의 가정간편식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