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송하진, 전북 대학 기업과 맞춤인력양성 일자리창출 손잡아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9-09-03 15:47: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4599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송하진</a>, 전북 대학 기업과 맞춤인력양성 일자리창출 손잡아
▲ (왼쪽부터)홍순직 전주비전대학교 총장,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박현우 솔라파크코리아 회장이 3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지역산업수요 맞춤형 인력양성 및 일자리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라북도>
송하진 전라북도지사가 지역의 대학·기업과 함께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힘을 모았다. 

송 지사는 3일 도청에서 홍순직 전주비전대학교 총장, 박현우 솔라파크코리아 회장과 함께 ‘지역산업수요 맞춤형 인력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송 지사는 “이번 협약은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고 취업과 연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에 본사를 둔 솔라파크코리아는 태양광 고효율 모듈을 양산해 외국에 수출하는 기업이다.

국내 최대 태양광 프로젝트인 새만금 재생에너지사업 등에서 대규모 공급물량을 확보하고 설비를 증설함에 따라 2020년까지 최대 330명을 채용하기로 했다. 

전라북도와 전주비전대는 산·학·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현장형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하고 취업과 연계할 방침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