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하이마트, 추석 맞아 온라인쇼핑몰 빠른배송 상품 늘려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08-29 10:57: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하이마트가 추석을 맞이해 온라인쇼핑몰의 빠른 배송서비스를 강화한다.

롯데하이마트는 가족선물용 가전부터 밥솥, 조리도구 등 명절음식 준비에 도움을 주는 가전까지 빠른 배송서비스 적용상품 범위를 늘렸다고 29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 추석 맞아 온라인쇼핑몰 빠른배송 상품 늘려
▲ 롯데하이마트가 추석 명절을 맞아 온라인쇼핑몰 빠른 배송 서비스 적용 품목을 늘린다.

롯데하이마트는 온라인쇼핑몰에서 ‘스마트퀵’, ‘스마트픽’, ‘오늘배송’ 등의 빠른 배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퀵은 상품을 주문한 뒤 2시간 안에 퀵서비스로 배송 받는 방법이다.

스마트픽은 주문 상품을 수령하고 싶은 시점과 매장을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로 상품 배송을 기다릴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오늘배송은 고객이 롯데하이마트쇼핑몰에서 낮 12시 이전에 주문을 접수하면 그날 바로 상품을 출고해 주문한 날 오후에 받아볼 수 있도록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스마트퀵과 오늘배송 서비스는 추석 연휴 시작 전날인 9월11일까지, 스마트픽서비스는 9월12일까지 운영한다.

롯데하이마트는 스마트퀵 서비스 적용상품을 기존 청소기, 핸드블렌더, 무선이어폰 등 280여 개에서 태블릿, 별도의 설치가 필요 없는 TV 등을 포함해 모두 320여 개로 늘렸다.

추석기간에 주문한 상품을 주문한 날 2시간 안에 배송 받으려면 9월11일 오후 4시30분까지 스마트퀵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스마트픽서비스 적용상품도 기존 면도기, 선풍기 등 중소형 가전 위주 상품군에서 주방가전용품 상품군까지 확대했다. 오늘배송이 가능한 상품도 밥솥, 전자레인지, 청소기 등 중소형가전으로까지 늘렸다.

김영석 롯데하이마트 온라인지원팀장은 “명절시즌에는 배송물량이 급증하면서 소비자들이 계획한 시점에 원하는 상품을 수령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며 “롯데하이마트는 명절에도 소비자들이 원하는 상품을 신속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빠른 배송서비스 적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정신아 카카오 대표 연임 유력,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KB금융 시총 61조 돌파하며 PBR 1배 달성, '밸류업 계획' 1년3개월만
취임 첫 해 사상 최대 실적 낸 NH농협금융 이찬우, '생산적 금융' 고삐 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