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여성안심택배함에 무인 택배 접수와 발송 기능을 추가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 ▲ CJ대한통운이 서울시와 손잡고 여성안심택배함을 이용한 택배 접수와 택배 발송 서비스를 내놨다. |
서울시는 모두 232곳에서 여성안심택배함을 운영하고 있다. 6년 동안 누적 이용자 수는 201만 명을 넘었다.
이번에 CJ대한통운이 선보이는 서비스는 상품접수와 무인 택배함 검색, 결제까지 모든 과정이 한 번에 이뤄져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CJ대한통운 택배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해 주소지와 상품 정보 등을 입력하고 여성안심택배함을 선택한 뒤 요금을 결제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여성안심택배함 무인 발송서비스는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다.
택배요금은 물품의 크기와 무게에 따라 3500~5000원으로 적용된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무인 발송기능을 통해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택배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민 편의 증진과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