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CJ대한통운, 서울시와 손잡고 여성안심택배함 무인서비스 확대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2019-08-26 17:25: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대한통운이 서울시와 손잡고 여성안심택배함을 이용한 택배 접수와 택배 발송서비스를 내놨다.

CJ대한통운은 여성안심택배함에 무인 택배 접수와 발송 기능을 추가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CJ대한통운, 서울시와 손잡고 여성안심택배함 무인서비스 확대
▲ CJ대한통운이 서울시와 손잡고 여성안심택배함을 이용한 택배 접수와 택배 발송 서비스를 내놨다.

서울시는 모두 232곳에서 여성안심택배함을 운영하고 있다. 6년 동안 누적 이용자 수는 201만 명을 넘었다.

이번에 CJ대한통운이 선보이는 서비스는 상품접수와 무인 택배함 검색, 결제까지 모든 과정이 한 번에 이뤄져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CJ대한통운 택배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해 주소지와 상품 정보 등을 입력하고 여성안심택배함을 선택한 뒤 요금을 결제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여성안심택배함 무인 발송서비스는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다. 

택배요금은 물품의 크기와 무게에 따라 3500~5000원으로 적용된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무인 발송기능을 통해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택배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민 편의 증진과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최신기사

롯데그룹, 롯데렌탈 지분 전량 미국계 사모펀드 TPG에 1조3105억 매각
[현장] 산업은행 기업은행 수출입은행 노조 2천 명 지방이전 반대 결의대회, "집적으로..
JW중외제약, 통풍 신약 '에파미뉴라드' 다국가 임상 3상서 유효성 확인
펄어비스 2분기 영업이익 676억 7400% 증가, 붉은사막 211만 장 판매
국토장관 김윤덕 "부동산 세제 단계적 시행해 시장 충격 줄여야, 필요한 부분 보완할 것"
경찰 김정수 다올저축은행 대표 피의자 조사, 다올투자증권 3천억 지원 의혹
이재명 '노란봉투법'의 쟁의기준 명문화 주문, "행정해석과 법적 기준 달라"
대신증권 '리테일 강화 승부수' 통했다, 진승욱 부동산 리스크 관리로 발행어음 정조준
삼성SDI GM과 차세대 각형 배터리 개발 협약, 미국 합작법인 지분 모두 확보하기로
동양생명 우리금융의 완전자회사로 편입 완료, 성대규 "핵심 계열사로 자리매김하겠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