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넥센타이어, 포르쉐에서 타이어 연구개발한 외국인 임원 영입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9-08-26 16:01: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넥센타이어가 연구개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외국인 임원을 영입했다.

넥센타이어는 26일 포르쉐에서 타이어 개발 총괄 책임자를 역임한 마이클 하우프트를 넥센중앙연구소의 ‘프리미엄OE(신차용타이어)’부문 담당 임원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넥센타이어, 포르쉐에서 타이어 연구개발한 외국인 임원 영입
▲ 마이클 하우프트 넥센중앙연구소 '프리미엄OE'부문 담당 임원.

넥센타이어가 외국인 임원을 영입한 것은 창사 이래 처음이다.

마이클 하우프트는 포드의 섀시부품 담당 엔지니어를 거쳐 1996년부터 포르쉐 섀시와 타이어 개발 분야의 수석 엔지니어와 총괄 책임자 등을 거쳤다.

넥센타이어는 4월 서울 마곡지구에 넥센중앙연구소를 여는 등 글로벌 연구개발 역량 강화에 투자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지난해 중국 제외 세계 전기차 판매 27% 증가, 현대차그룹 11.8% 늘었지만 4위로..
이재명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얼마든지 사모을 수 있다는 것 이상해"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에서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더욱 ..
하나은행장 이호성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다음 주자 정진완 추천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 "한국 정부의 역할 중요, 군사 협력 강화해야" 외신..
미래에셋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5936억으로 72% 증가, "역대 최대 실적"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기자의눈] 새벽배송 '살인'이라던 정치권, 쿠팡 군기 잡으려다 모순 빠졌다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