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넥슨, 새 모바일게임 '바람의나라: 연' 비공개 시범운영 시작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08-21 17:30: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넥슨이 새 모바일게임 ‘바람의나라: 연’ 출시 준비에 들어갔다.

넥슨은 21일부터 26일까지 바람의나라: 연의 비공개 시범운영(CBT)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넥슨, 새 모바일게임 '바람의나라: 연' 비공개 시범운영 시작
▲ 넥슨이 21일부터 26일까지 새 모바일 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바람의나라: 연'의 비공개 시범운영(CBT)을 진행한다. <넥슨>

바람의나라: 연은 넥슨의 ‘바람의나라’ 지식재산권을 활용해 넥슨과 슈퍼캣이 공동개발한 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이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돌아가는 모바일기기 이용자는 누구나 시범운영에 참여할 수 있다.

이용자는 ‘평민’으로 시작해 ‘전사’와 ‘도적’, ‘주술사’, ‘도사’ 등 4가지 직업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게임을 하게 된다.

넥슨 관계자는 “직업별로 명확히 구분된 특성을 조합해 다른 이용자들과 단체로 게임을 하는 다중접속 게임의 묘미를 경험할 것”이라고 말했다.

슈퍼캣 관계자는 “기존 바람의나라를 즐기는 이용자로서 원작의 재미요소를 담는 데 책임감을 느끼고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바람의나라: 연과 관련한 정보는 바람의나라: 연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