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부산은행 부산변호사회와 주거래은행 협약, 빈대인 "서비스 차별화"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08-14 17:04: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부산은행 부산변호사회와 주거래은행 협약, 빈대인 "서비스 차별화"
▲ 빈대인 BNK부산은행장(왼쪽)과 이영갑 부산지방변호사회 회장이 14일 부산 문현동에 위치한 BNK부산은행 본점에서 '주거래 은행 선정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이 부산지방변호사회와 금융지원 협약을 맺었다.

BNK부산은행은 14일 부산 문현동에 위치한 BNK부산은행 본점에서 부산지방변호사회와 ‘주거래은행 선정 업무협약’을 맺었다.

빈대인 BNK부산은행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시민의 인권 보호와 사회 정의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변호사들에게 BNK부산은행만의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고객 중심의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으로 BNK부산은행은 부산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에게 대출금리 우대, 환전 및 송금수수료 감면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변호사 대상 신용대출 상품인 ‘BNK로이어론’의 금리도 최대 0.5% 감면해 준다. 이 상품을 통해 대출하면 연 2% 후반대 금리로 최대 3억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BNK부산은행은 신규대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한다.

부산은행 신용카드를 새롭게 발급받아 이용하면 이용금액에 따라 최대 1만 원을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

부산은행의 모바일앱 ‘썸뱅크’를 통해 100만 원 미만으로 미국 달러를 환전하면 100% 환율 우대쿠폰을 받을 수 있고 인터넷뱅킹 및 스마트뱅킹을 통해 이체하면 송금수수료도 면제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국제 기후단체 유럽연합의 친환경 정책 축소 반대, "미래 산업 경쟁력에 핵심"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한화투자 "한섬 목표주가 상향, 소비심리 회복에 실적 개선 지속될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