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이대훈, NH농협은행 비상대책기구 꾸려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08-09 16:31: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061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대훈</a>, NH농협은행 비상대책기구 꾸려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9일 서울시 중구 NH농협은행 본점 대회의실에서 회의 참석자들과 대외 경영여건 변화에 따른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NH농협은행을 둘러싼 금융환경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비상대책기구를 만든다.

NH농협은행은 9일 서울시 중구 NH농협은행 본점에서 ‘대외 경영여건 점검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행장과 참석자들은 일본의 수출규제조치, 미국과 중국 무역분쟁, 기준금리 인하 등 한국경제가 마주하고 있는 대외 경영여건 변화를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NH농협은행은 비상대책기구로 ‘금융환경 변화대응 태스크포스(TF)’를 설치해 수출규제 피해기업 금융지원, 환율 위험관리, 고객보호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 행장은 “당면한 대외환경이 녹록지 않지만 이번을 계기로 우리의 위기 대응능력을 한 단계 더 높이자”며 “주변 기업들을 여러 방면에서 지원하며 어려울 때 힘을 주는 은행을 만들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