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BMW코리아 "7일 발생한 차량 화재는 노후차 관리미숙 가능성"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19-08-08 18:17: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MW코리아가 7일 발생한 BMW 차량 화재사고의 노후차 관리 미숙으로 바라봤다.

BMW코리아는 8일 보도자료를 내고 “7일 화재가 발생한 BMW X6 차량은 2009년식으로 노후차량이며 2017년 3월 이후 소모품을 관리한 내역이 없는 것에 비춰볼 때 노후차 관리 미숙이 화재원인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BMW코리아 "7일 발생한 차량 화재는 노후차 관리미숙 가능성"
▲ 한상윤 BMW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BMW코리아는 “불이 난 차량은 2009년식 X6 xDrive 30d 리콜 미대상 차량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BMW코리아는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7일 오전 10시47분 서울 강동구 둔촌사거리에서 주행하던 BMW X6에 화재가 발생했다.   

차량 엔진룸에서 화재가 발생해 운전자가 소화기로 직접 불을 껐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헌재기후소송단 탄소중립법 개정 촉구, 헌재서 국회로 자전거 배달 퍼포먼스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조정 시작, 노소영만 출석
옥스팜 '2026 트레일워커' 개최, 국내에서만 13억 넘게 모금
스텔란티스 지프 하이브리드 배터리 결함에 미국서 피소, "삼성SDI 제조"
KT&G 전자담배 해외 진출 '아태·유라시아' 조준, 방경만 해외궐련 훈풍에 올라탄다
[조원씨앤아이] 지선 3주 앞, 이재명 지지율 3.7%p 내리고 민주·국힘 격차 7.1..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에너지 절감' 생색만 내는 이동통신 업계, 차라리 '3G 서비..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메모리반도체 비용' 주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더 커진다
엔씨 1분기 영업이익 1133억 2070% 증가, 아이온2 리니지클래식 흥행 영향
현대차증권 "대웅제약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유통채널 변경 탓에 실적 부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