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가상화폐 대체로 내림세, 비트코인 1260만 원대로 밀려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9-08-04 18:11: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화폐 대체로 내림세, 비트코인 1260만 원대로 밀려
▲ 4일 오후 5시58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90종 가운데 65종의 시세가 떨어졌다. <빗썸 홈페이지>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후 5시58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90종 가운데 65종의 시세가 떨어졌다. 21종의 시세는 올랐고 4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시세가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263만9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25% 내렸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2.04% 떨어진 25만8500원에, 대시는 1DASH(대시 단위)당 1.06% 하락한 15만7500원에 각각 거래됐다.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10만89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3.45% 떨어졌고 이더리움클래식은 1ETC(이더리움클래식 단위)당 1.28% 하락한 6930원에 거래됐다.

이 밖에 다른 가상화폐 시세 하락폭을 살펴보면 리플 –0.8%, 비트코인캐시 –2.01%, 모네로 –0.97%, 제트캐시 –2.01%, 퀀텀 –2.82%, 비트코인골드 –3.46%, 이오스 –2.14%, 아이콘 –0.65% 등이다.

반면 넴(0.43%), 비체인(0.69%), 웨이브(3.32%), 버지(2.05%), 애너니티(0.44%), 믹스마블 (8.75%), 월튼체인(3.71%), 스팀(2.74%), 왁스(0.14%), 스트라티스(0.95%), 루프링(2.96%), 파워렛저(0.79%)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비트토렌트, 이오스트, 롬, 원루트네트워크 등 4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에 거래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