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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대체로 내림세, 비트코인 1260만 원대로 밀려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9-08-04 1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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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대체로 내림세, 비트코인 1260만 원대로 밀려
▲ 4일 오후 5시58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90종 가운데 65종의 시세가 떨어졌다. <빗썸 홈페이지>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후 5시58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90종 가운데 65종의 시세가 떨어졌다. 21종의 시세는 올랐고 4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시세가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263만9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25% 내렸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2.04% 떨어진 25만8500원에, 대시는 1DASH(대시 단위)당 1.06% 하락한 15만7500원에 각각 거래됐다.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10만89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3.45% 떨어졌고 이더리움클래식은 1ETC(이더리움클래식 단위)당 1.28% 하락한 6930원에 거래됐다.

이 밖에 다른 가상화폐 시세 하락폭을 살펴보면 리플 –0.8%, 비트코인캐시 –2.01%, 모네로 –0.97%, 제트캐시 –2.01%, 퀀텀 –2.82%, 비트코인골드 –3.46%, 이오스 –2.14%, 아이콘 –0.65% 등이다.

반면 넴(0.43%), 비체인(0.69%), 웨이브(3.32%), 버지(2.05%), 애너니티(0.44%), 믹스마블 (8.75%), 월튼체인(3.71%), 스팀(2.74%), 왁스(0.14%), 스트라티스(0.95%), 루프링(2.96%), 파워렛저(0.79%)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비트토렌트, 이오스트, 롬, 원루트네트워크 등 4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에 거래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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